결정적 시기 가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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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2. 비판3. 관련 문서

1. 개요 [편집]

결정적 시기 가설(critical period hypothesis)은 언어 습득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다는 언어학심리학 가설이다.

결정적 시기가 지나면 제1언어(모국어)를 습득할 수 없으며 제2언어(외국어)도 원어민만큼 유창하게 못 하게 된다.

절대음감 습득의 경우에도 결정적 시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. 또한 중국어처럼 음의 높낮이(성조)에 따라 단어의 의미가 달라지는 언어가 모국어인 사람의 경우 절대 음감 습득 비율도 높다.

2. 비판 [편집]

결정적 시기가 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.

결정적 시기를 놓친 사람이라도 외국어를 배워서 능숙하게 구사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다. 반대로 어렸을 때 외국어를 배웠다고 해서 어른보다 외국어 사용 능력이 항상 우수한 것도 아니다.

결정적 시기 가설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외국어 학습에서 중요한 요인으로 나이보다는 학습 동기와 주변 환경을 더 강조한다.

3. 관련 문서 [편집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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